[생활 정보] 봄동 겉절이 마스터하기[꿀팁!]

안녕하세요. 지나로아 입니다. :D

 

어제 와이프와 장을 보다가

이번 설에 봄동을 맛잇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봄동을 사왔어요.

봄동을 손질해 놓으라는 와이프의 미션.

근데 사고보니 봄동이 너무 많아서 이걸 어떻게 다 먹을까

하다가 반은 쌈으로 먹고 반은 겉절이를 해야겠다고 다짐!

 

 

그렇게 시작한

<봄동 겉절이 마스터하기>

(거짓말 안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1. 재료 준비

봄동, 대파 조금, 마늘 3개, 간장 1큰술, 고춧가루 4큰술,

들기름 3큰술, 매실청 3큰술, 멸치액젓 2스푼, 참깨 조금

 

 

2. 야채 손질

(봄동 손질&세척, 대파 잘게 썰기, 마늘 다지기)

 

 

 

봄동은 칼로 끝부분을 콕콕 찍어서 떼어내주시고,

흐르는 물에 끝부분(흰색)을 깨끗히 손으로 씻어주어야 해요.

그 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답니다.

 

 

대파는 먼저 길게 채 썰어주신 다음 잘게 잘게!

 

 

마늘은 칼등으로 꾸욱 눌러서 뭉게 주신 다음 다져 다져!

 

3. 양념장 만들기

 

 

준비된 재료들을 한 곳에 잘 섞어주세요.

Tip! 양념장을 버무리신 후에 저는 냉장고에 남은 천혜향을 조금 짜서 넣었어요.

귤 종류의 과일이 있다면 시큼함을 더해줄 과즙을 조금 넣어주시면

좀 더 새콤한 양념장 완성!

 

 

4. 봄동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

 

 

 

작은 애들은 그냥 넣었지만 조금만 크더라도 1/2, 3/1씩

잘라주세요.

 

5. 봄동과 양념장 버무리기

 

 

보울에 적당한 크기로 잘린 봄동을 넣고 양념장과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장은 한번에 다 넣지 마시고 버무리면서 간을 맞춰주세요.^^

마지막 깨소금 잊지마세요 !!

 

 

제가 한 음식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맛잇더라구요.

와이프가 퇴근하면 짜잔!

오늘 저녁은 겉절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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