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로아 입니다. :D 한동안 따뜻한 봄햇살에 봄이 오는구나 싶었는데 주말부터 조금 날이 쌀쌀해지더니 꽃샘추위가 오나봐요. 주말을 맞아 로아와 함께 무얼해볼까 고민고민 하다가 날도 춥고 해서 찜질방을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와이프나 저나 찜질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다니지 않았었는데, 아들과 함께 목욕탕 가는 느낌으로다가 한번 가보고 싶어졌거든요. 아이들 키즈카페처럼 노는 곳도 있고 먹을것도 다양한 곳을 찾다보니 수원에서는 성균관대역에 있는 북수원 온천이 가장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매번 지나다니기만 했지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인데 드디어 한번 가봤습니다. 북수원 온천 찜질방 찐 후기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 북수원 온천 찜질방 / 실내 데이트 추천 가성비 최고 제가 수원에 살면서..